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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활동/영화&드라마

다크나이트

통큰아이 2008. 8. 23. 01:05

요즘 조조할인으로 영화 보는 것에 재미붙였습니다;;; 네타가 조금 있으니 안보신 분들은 보지마세요..(매우 조금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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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크나이트... 역시 사람들이 재밌다고 할만 했어요. 이틀 전에 봤던 다찌마와리에 비하면 확실이;; 사실 배트맨은 저는 별로 안봤어요. 어렸을때 아버지랑 극장가서 본 배트맨2도 저는 무섭다고 뛰쳐(...) 나온 녀석이기 때문에... ;; 이건 이제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말이죠.

1. 시작부터 끝까지 휘몰아치는 액션... 오오... 그래 나는 이런 걸 원했어!! 계속 영화속에 몰입하는 영화는 최근에 못봤습니다. 놈놈놈, 다찌마와리도 약간 영화중간에 지루한 느낌이 있었는데 끝날때까지 눈을 땔 수 없었습니다.(아니 이건 내 컨디션 상태 때문일지도;;; 놈놈놈과 다찌마와리는 밤샌 상태에서 봤음;;) 펑펑 터지는 그 액션이 처음부터 끝까지 갈 줄이야!!

2. 오호라... 조커. 광끼에 물들은 그 상태 그 자체!! 병원을 폭파하질않나, 그냥 칼로 냅다 죽이질 않나.. 시작부터 맛탱이 간 멋진 상태;;;를 잘 나타냈군요. 배트맨이 있기에 조커가 생겨났다는 생각을 했음...

3. 변호사 아저씨... 그렇게 변하실 줄이야... 약간 의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사실 배트맨 쓰리즈를 별로 안봤기 때문에, 반이 타버린 상태를 보니 뭔가가 떠오르데 이게 뭔지 잘 기억이 않나네요. 배트맨 쓰리즈에 그런 인물이 있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.

4. 인터넷에서 조커가 배트맨 발음 알아먹기 어렵다고 이야기하는 부분을 봤는데 영화에서는 안나오네요. 으음 그 부분은 그냥 만든 건가;;;

결론은... 오!! 이런 간지나는 영화 같으니...!!! 혹시나 못 보신 분들도 꼭 보세요...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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