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
Diary 2012/01/09 00:35어느것 새해가 된지 열흘이나...
안녕하세요. 오랜만에 글쓰네요.
다들 잘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.
저는 한동안 뭘 준비해야될지 몰라서, 방황했습니다. -_-;;
뭐... 누구 앞에서 내세울 스펙이 있는 건 아닙니다.
토익 800에 스피킹 5급에 학점 3.83에... 대회수상 경력 1개;
사실 취업준비하면서 느낀것이 스펙은 그냥 기준만 통과하면 된다는 생각이 들기도하고;;;
그래서 다시 토익 공부하려니 10개월동안 안하다가 다시 할려니 부담되고
그렇게 부족함 점수도 아니고 인적성공부할려니 이것만 또 2달 할려니 지겹고;;
그려다가... 뭐라도 안하면 안되겠다는 불안감에 일단은 다시 토익을 공부하고 있습니다.
내가 왜 이걸 공부하는 건지 하는 의문점이 들긴 하지만 마냥 놀수는 없어서 합니다.
사실 어떻게 보면 지금도 방황 중 ㅠㅠ;;; 후 심란합니다;
다들 잘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.
저는 한동안 뭘 준비해야될지 몰라서, 방황했습니다. -_-;;
뭐... 누구 앞에서 내세울 스펙이 있는 건 아닙니다.
토익 800에 스피킹 5급에 학점 3.83에... 대회수상 경력 1개;
사실 취업준비하면서 느낀것이 스펙은 그냥 기준만 통과하면 된다는 생각이 들기도하고;;;
그래서 다시 토익 공부하려니 10개월동안 안하다가 다시 할려니 부담되고
그렇게 부족함 점수도 아니고 인적성공부할려니 이것만 또 2달 할려니 지겹고;;
그려다가... 뭐라도 안하면 안되겠다는 불안감에 일단은 다시 토익을 공부하고 있습니다.
내가 왜 이걸 공부하는 건지 하는 의문점이 들긴 하지만 마냥 놀수는 없어서 합니다.
사실 어떻게 보면 지금도 방황 중 ㅠㅠ;;; 후 심란합니다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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